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천정환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2사 1루에서 박용택이 대타로 나와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박용택은 이 타석으로 개인 통산 2224번째 경기에 출전하게 됐다. 종전 최다 기록은 정성훈(KIA)의 2223경기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