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유연한 드라이버 티샷`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펜실베이니아주)=고홍석 통신원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6천57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430만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이 10번홀 강력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박성현은 1오버파 71타, 공동 26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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