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크리스마스에 꼭 입고 싶었던 옷은? ‘섹시vs청순’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83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 오또맘(본명 오태화)가 연말룩을 선보였다.

지난 27일 오또맘은 자신의 SNS에 “미팅 겸 저녁. 크리스마스 때 입고 싶어서 샀던 재킷인데.. 크리스마스 끝나고 입게 됨. 꼭 이렇게 입고 싶었어요.. 풉”이라는 글을 올리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어 “스토리 본 분들은 아실거임. 전부터 준비했던 룩이였는데”라며 연말룩을 자랑했다.



83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 오또맘(본명 오태화)가 연말룩을 선보였다. 사진=오또맘 SNS
또 오또맘은 “전 어제 저녁 여섯시에 나가서 아홉시 전에 집에 들어갔답니다. 이건 강제 통금. 식당에 다행히 우리 밖엔 없엇지만 자영업자분들 입장에선 넘 속상하더라고요. 얼른 코로나가 끝나야할텐데.. 자영업자님들 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오또맘은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빨간색 체크 무늬 의상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을 통해 오또맘은 연말룩과 반대되는 편안한 옷차림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인기 인플루언서인 그는 운동, 식단 등 자기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사랑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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