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놀토’ 비투비의 노래가 문제로 출제됐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서는 발라드 듀오 조남지대의 남창희와 조세호가 출연했다.
이날 MC 붐은 “파워 비글돌, 본투비, 비투비의 곡이다”라고 문제 출제곡을 설명했다. 이에 키는 “비투비 이창섭 군이 군대 선임이었다. 그래서 비투비 노래를 행사를 했다. 아는 노래가 나온다면 성공할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놀토’ 비투비의 노래가 문제로 출제됐다. 사진=놀라운 토요일 캡쳐 이어 붐은 “2015년 10월에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밑에 있는 ‘나 빼고 다 늑대’”라고 소개했다. 받아쓰기 결과, 넉살과 한해는 제일 근접하게 정답을 맞혀 원샷을 받았다.
한편 ‘내 빼고 다 늑대’의 문제 가사는 “그게 무슨 교회 오빠든 부모님끼리 친한 친구든 / 나 빼고 다 늑대 그걸 몰라”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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