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코로나19 종식되면, 꿈인 투어 하고 싶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트레저(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마시호, 윤재혁, 아사히, 방예담,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가 팬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트레저 첫 정규앨범 ‘THE FIRST STEP : TREASURE EFFECT(더 퍼스트 스텝 : 트레저 이펙트)’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코로나19 시기에 데뷔한 트레저. 팬들을 대면한다면 가장 먼저 어떤 말에 대해 묻자 박정우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트레저 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어 “팬들의 함성을 듣는 게 궁금했는데, 최근에 온택트지만 팬분들의 함성소리를 들었다. 처음 느껴보는 감동이었는데 그 기분을 다시 느끼고 싶다. 저의 에너지도 팬분들에게 전달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또 요시 “전세계 트레저 팬분들을 만나고 싶다. 또 꿈인 투어를 하고 싶다”라고 털어놓았다.

트레저의 첫 정규앨범은 1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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