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인, 자나 깨나 ‘핸섬타이거즈’ 생각 “보고 싶어요”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모델 문수인이 SBS '핸섬타이거즈' 멤버를 그리워했다.

지난 10일 문수인은 개인 SNS에 "장훈 감독님. 형들 동생들 보고 싶네요. 농구도 하고 싶고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다 보아요. 그리운 핸섬타이거즈"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문수인이 '핸섬타이거즈' 촬영 당시 사진들을 영상으로 만들어 멤버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가득 담겼다.

문수인이 SBS '핸섬타이거즈' 멤버를 그리워했다. 사진=문수인 SNS
이를 본 배우 줄리엔강은 "추억이네", 가수 쇼리는 "진짜 다들 보고프네~미슈브라다!!! 곧 보자"라는 댓글을 달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수인은 지난 2020년 SBS '핸섬타이거즈'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예능 및 연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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