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여자)아이들이 뮤직비디오에 대해 설명했다.
11일 오후 (여자)아이들의 네 번째 미니앨범 ‘I burn(아이 번)’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슈화는 “뮤직비디오 찍을 때, 소연 언니가 마지막 신에 찍을 때 NG를 많이 내서 기억에 남는다”라고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소연은 “제 파트를 찍을 때였는데 진지한 장면이었다. 제가 슈화한테 장난을 쳐서, 귓속말 하는 장면이었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실제로 귓속말을 했다”라고 말했다. 또 우기는 “뮤직비디오가 예쁘게 잘 나온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민니 역시 “보기만 해도 추워지는 장면이 많다. 현장에서 춥지 않았는데, 추운 느낌을 많이 들었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