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 시현, 이런이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이날 저녁 최종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고, 보건당국으로부터 일상생활과 활동에 문제가 없다는 확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밀접 접촉자였던 에버글로우 4명의 멤버들도 자가격리로 인해 중단되었던 팬 분들과의 소통을 재개하고 찾아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에버글로우 시현, 이런이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시현, 이런은 지난해 12월 1일 코로나19 양성 확진을 받고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치료에 전념해왔다.
에버글로우 시현, 이런 코로나 관련 위에화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에버글로우 코로나 19 자가격리 해제 및 시현, 이런 최종 음성 판정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지난 12월 1일 시현, 이런은 양성 확진을 받고 이후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치료에 전념해왔습니다.
오늘 저녁 최종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고, 보건당국으로부터 일상생활과 활동에 문제가 없다는 확인을 받았습니다.
밀접 접촉자였던 에버글로우 4명의 멤버들도 자가격리로 인해 중단되었던 팬 분들과의 소통을 재개하고 찾아뵐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정부 방침에 적극 협조하고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많은 팬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와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