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류수영이 길고양이와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은 ‘TNR’이라고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류수영의 동물티비’에서는 길고양이에 관해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한 마을에 길고양이가 무려 70마리가 함께 지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류수영의 동물티비 류수영 사진="류수영의 동물티비" 방송 캡처 이들은 모두 주인이 키우는 고양이가 아닌 길고양이였다. 하지만 동네 주민들은 불만을 느꼈고 “더 안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류수영은 “길고양이에게 많이 시행되는 게 있다. TNR”이라며 이는 포획, 중성화, 방사의 약자였다.
류수영은 “길고양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것은 중성화뿐”이라고 강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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