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스트롯2’ 준결승 1차전 결과가 공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오디션프로그램 ‘미스트롯2’ 10회에서는 준결승 제1차전 레전드 미션이 그려졌다.
마스터 점수가 아닌, 대국민 응원 투표 1위는 홍지윤, 2위는 강혜연, 3위 김의영이 기록했다. 꼴지는 허찬미였다.
이후 마스터 점수와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집계한 순위가 공개됐다. MC 김성주는 “9위부터 14위까지 공개하겠다”라고 말했다. 결과 은가은은 마스터 결과에서 3단계 하락한 9위를 차지했고, 뒤이어 윤태화(10위), 김연지(11위), 황우림(12위), 류원정(13위), 허찬미(14위)가 이름을 올렸다.
1위는 홍지윤, 2위는 김태연, 3위는 양지은, 4위는 김다현, 5위는 마스터 순위에서 무려 5단계 상승한 김의영, 6위는 마리아가 차지했다. 7위는 마스터 순위에서 무려 6단계 상승한 강혜연, 8위는 별사랑이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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