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튜브’ 박소영, 첫방부터 이현웅 아나운서와 러브라인? 핑크빛 설렘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그우먼 박소영이 ‘뉴튜브’ 첫방에서 감동과 재미를 모두 안기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1일 방송된 YTN2 ‘뉴튜브’ 첫방에서 박소영은 이현웅 아나운서, 변기수, 알베르토 몬디와 함께 뉴벤져스를 결성했다. ‘뉴튜브’는 뉴스엔터테인먼트 수다 ‘뉴튜브 랭킹쇼’와 뉴스로 추억을 소환하는 감성 라떼 맛집 '뉴튜브 사진관'으로 구성된 뉴알못(뉴스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들의 본격 생활 밀착 뉴스 선별 정보쇼.

오프닝에서 박소영은 “흙 속의 진주 같은 뉴스만 쏙쏙 골라 시청자에게 소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뉴벤저스의 멤버 이현웅 아나운서와 러브라인을 생성하며 핑크빛 설렘을 안겼다.



개그우먼 박소영이 ‘뉴튜브’ 첫방에서 감동과 재미를 모두 안기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사진=영상 캡처
하지만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열애설을 퍼뜨리고, 장수 프로그램의 기틀을 만들기 위해 결혼에 이어 이혼까지 이용하겠다는 동료들의 빅피처에 눈물을 삼켜 모두를 폭소케 했다. ‘뉴튜브 랭킹쇼’를 통해 SNS에서 있었든 기적 같은 일 BEST 5를 공개했다. 박소영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말에 “전 SNS를 정말 좋아한다. 일상생활을 알려주는 것이 좋다. 누군가에겐 기적이 된다”면서 분실했던 아버지의 유품을 SNS를 통해 되찾은 사연을 소개했다.

또한 SNS를 통해 평생 모르고 살았던 쌍둥이 자매를 만난 사연을 전하며, “저도 꼭 찾고 싶은 사람이 있다. 제가 연예계 생활을 계속할 수 있게 해주신 분”이라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소영은 초등학생 때 연극부를 만들고 자신에게 주인공 역할을 맡겨 연기의 희열을 알게 해주신 담임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감동을 안겼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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