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더니든)=김재호 특파원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그레이프푸르트리그 경기가 열렸다.
류현진이 2회 팻 발라이카에게 홈런을 허용한 뒤 외야를 바라보고 있다.
토론토 선발 류현진은 이날 시범경기 첫 등판을 가졌고 2이닝 1피안타(1피홈런) 1볼네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2이닝동안 30개의 공을 던졌다. 2회 팻 발라이카에게 홈런을 맞은 것이 유일한 피해였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