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디펜딩 챔피언 NC다이노스가 2021 프로야구 KBO리그 최강팀으로 평가됐다.
SBS스포츠가 22일 공개한 해설위원 예상에 따르면 전망을 밝힌 4명(이순철 이승엽 이종열 안경현) 모두 지난 시즌 정규리그 및 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을 달성한 NC를 가장 먼저 거론했다.
LG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가을야구(포스트시즌)를 할 수 있는 정규리그 5위 안에 들 팀으로 SBS 해설위원 3명의 지지를 받았다. 이순철 이종열 안경현 위원은 LG, 이순철 이승엽 이종열 위원은 삼성을 지목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출신 추신수가 합류한 SSG 랜더스는 두산 베어스와 함께 SBS 해설위원 2명에게 이번 시즌 5강 후보로 꼽혔다. 이순철 안경현 위원은 SSG, 이순철 이종열 위원은 두산의 가을야구를 예상했다.
디펜딩 챔피언 NC다이노스가 2021 프로야구 KBO리그 최강팀으로 평가됐다. kt위즈는 이종열 위원,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는 안경현 위원으로부터 2021 프로야구 정규리그 5위 안에 들 전력으로 평가됐다. ▲ SBS 해설위원 프로야구 5강 예상
이순철: NC 두산 LG SSG 삼성
이승엽: NC 삼성 (이하 미거론)
이종열: NC LG kt 삼성 두산
안경현: NC 키움 SSG LG 롯데
chanyu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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