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흥국생명이 챔프전에 진출했다.
2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여자부 PO 3차전 IBK 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기업은행을 꺾고 마침내 챔프전에 진출했다.
흥국생명은 김연경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 스코어 3-0으로 셧아웃 승리를 기록했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승리 후 이주아와 기뻐하고 있다.
한편 기업은행은 이날 경기 패배로 시즌을 마감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