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1 프로야구 KBO 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린다.
LG 김현수, SSG 추신수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을 비롯한 전국 15개 시·도에 황사 위기 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됐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