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7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KIA가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키움을 꺾고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KIA는 7-7 동점이던 연장 12회 초에서 김선빈의 천금같은 1타점 적시타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결승타 주인공 김선빈이 승리 후 정해영에게 승리구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2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