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두산을 꺾고 3연승으로 1위를 사수했다.
LG는 선발 켈리의 호투 속에서 라모스의 1회 선취타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두산 박세혁은 8회 LG 김대유의 헤드샷에 얼굴을 맞고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
LG 켈리가 류지현 감독의 격려를 받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