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1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SSG가 3-3으로 팽팽히 맞선 연장 10회말 2사 1, 2루에 터진 이흥련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4-3 승리를 거뒀다.
연장 10회말 2사 1, 2루에서 SSG 이흥련이 끝내기 안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