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조영우 `연장 12회를 끝내고 악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천정환 기자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SSG가 연장 12회 혈투 끝에 5-2로 승리했다.





SSG 이재원, 조영우가 악수를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