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고척동)=김재현 기자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초 무사 1,3루에서 키움 3루 주자 이정후가 김웅빈의 내야땅볼 때 홈에서 아웃되고 있다.
12승 15패로 리그 8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t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2위의 kt는 전날 참패에 설욕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