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잠실)=김재현 기자
1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초 1사에서 삼성 구자욱이 힘찬 스윙을 했으나 외야 플라이로 물러났다.
20승 15패로 NC와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삼성전 스윕과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1위의 삼성은 LG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