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이는 꿈을 묻는 말에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이러다가 또 아냐, 방송쪽에 엄청난 두각을 나타내서 방송을 할지. 아니면 엄마처럼 슈퍼 모델을 할 수도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하지만 라엘이는 “저 엄마 슈퍼모델 대회 영상을 봤는데 이상해요, 외모하고 옷 자체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홍진경은 저도 어릴 때 꿈이 없었다”며 “40대가 넘어가니 삶에 대한 개념이 잡혀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