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보스턴 레드삭스 선수들이 경기를 승리한 뒤 기쁨을 나누고 있다.
접전 끝에 보스턴이 4-3으로 이겼다. 6회까지 4-1로 앞서간 보스턴은 7회 실점하며 한 점 차로 쫓겼으나 리드를 지켰다.
7회말 1사 만루에서 구원 등판한 다윈존 에르난데스는 리스 호스킨스를 사구로 내보내며 실점했지만, 브라이스 하퍼, 브래드 밀러를 삼진으로 잡으며 리드를 지켰다.
kohs7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