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인이자 트로트 가수인 박규리가 황금손으로 거듭난다.
5일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박규리가 5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이하 ‘행복드림 로또’)에 출연한다.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매주 선행으로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는 ‘행복드림 로또’에서 박규리는 행운의 에너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앞서 박규리는 MBC ‘기분 좋은 날’,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 MBN ‘알약방’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대중에게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앞으로도 박규리는 꾸준한 선행은 물론, 다양한 방송 활동과 개인 SNS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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