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탄탄 몸매를 뽐냈다.
효린은 15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글 없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효린은 강렬한 패턴의 호피무늬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씨스타 효린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효린 SNS 특히 늘씬한 건강한 몸매 속 배 부위에 있는 타투가 인상적이다. 효린의 배 타투는 과거 어린 시절 여러 번의 수술로 생긴 흉터에 십자가 모양 타투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효린은 4인조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로 전향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