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컴백 예고…다이어트 한 이영현은 어디에?

가수 빅마마가 9년만에 돌아오는 가운데 이영현을 향한 관심오 모아진다.

지난 2003년 Break Away(브레이크 어웨이)로 데뷔하며 압도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 완벽한 하모니로 데뷔와 동시에 큰 인기를 끌었던 4인조 보컬 그룹 빅마마가 9년이라는 공백을 깨고 완전체로 돌아온다 밝혔다.

이에 최근 많은 이슈를 겪고 화제로 떠오른 이영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영현 근황에 관심이 모인다. 사진=쥬비스다이어트 에이치오이엔티
그는 결혼 후 5년만에 첫 아이를 임신 후 비만으로 인한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건강한 임신을 위해 체중조절에 나섰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9월 95kg의 체중에서 62kg까지 33kg을 감량했다. 이영현은 “어렸을 때부터 한번도 날씬해 본적이 없어 항상 감량을 반복했지만 요요가 오는게 가장 큰 문제였는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감량을 하니 9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요요가 오지 않고 유지 할 수 있는게 너무 신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이 기다려 준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이렇게 달라진 모습으로 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너무 설렌다. 다이어트 전에는 항상 몸이 무겁고 활기가 없었는데 체중 감량 후에는 건강도 좋아지고 삶에 에너지도 넘쳐 많은 활동을 통해서 팬분들께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건강해진 모습을 잘 유지해서 기다려 준 팬분들에게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빅마마의 신곡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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