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채는 베이비복스 리브 양은지 “♥이호, 날 걱정하지만…”(복면가왕)

‘복면가왕’ 냉채가 가면을 벗었고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 양은지였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화채와 냉채가 ‘체념’으로 1라운드 대결을 선보였다.

이날 대결에서는 화채가 18 대 3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승리했다.

‘복면가왕’ 냉채가 가면을 벗었고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 양은지였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캡처
냉채는 ‘난 사랑에 빠졌죠’로 솔로무대를 꾸몄고, 가면을 벗은 그의 정체는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 양은지였다. 양은지는 “이 무대가 12년 전에 마지막에 섰던 ‘쇼! 음악중심’ 스튜디오와 같은 걸로 알고 있다. 12년 만에 이 무대에 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2009년에 결혼했던 것과 관련해 “26살에 했다. 너무 일찍했다”라며 “처음에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게 너무 재밌었다. 그 매력에 흠뻑 빠져서 육아에 하다가 아이들이 유치원 가고, 학교에 가고 하면서 내 시간이 생겼다. TV를 보며 아이돌 그룹을 보면 부럽다고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호는 울산에서, 나는 서울에서 지냈다. 늘 외롭고 힘든 거는 육아하는 다른 엄마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힘들다는 말을 안하는 스타일이다. 남편이 걱정해서 힘드냐고 해도 ‘괜찮아, 연락하지마’ 이런 식이다. 그래놓고 혼자 펑펑 운다. 신경쓰이게 하기 싫어서”라고 말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