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이 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프로배구 경기장 상품매장 환경개선 및 팬 서비스 확대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요 입찰 참가 자격으로 입찰 공고일 기준 3년 내 5억 원 이상의 프로스포츠단 경기 운영 대행 실적이 있는 업체가 이번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오는 8월 13일까지 연맹 방문을 통해 서류접수가 실시된다.
입찰을 통해 선정된 업체는 프로배구 10개 경기장에서 다양한 구단MD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상품 판매 매장(코보마켓)을 신규로 설치하거나 기존 매장을 개선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시즌 중에는 매장의 유지 보수 업무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연맹에서 추진하는 통합 상품화 사업 중 하나로 지난 시즌부터 실시하고 있다. 연고지별 경기장 내 상품 판매 매장의 환경을 개선하고 접근성을 강화해 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소비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