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성호가 소름 돋는 경험담을 공개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에서 정성호는 MBC ‘개그야’ 시절 아이템 회의실에서 경험했던 충격 괴담과 깊은 밤 고속도로를 운전하다 겪은 아찔한 목격담을 들려주어, 스튜디오를 공포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또한 정성호는 항아리 사연을 소개하면서 효과음까지 직접 표현하여 극한의 공포를 선사했다.
‘심야괴담회’ 정성호가 소름 돋는 경험담을 공개한다.사진=MBC 제공 한편 오늘 8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에서는 평범한 일상을 뒤흔드는 괴이하고 미스터리한 존재에 대한 ‘목격담’ 특집으로 ‘제주도 심야 B야영장’,‘의정부 사패산터널’,‘스킨워커 목격담’이 방송될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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