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신지윤 활동 중단 “심리적 불안 증세…회복 집중 시간 필요”(전문)

위클리 신지윤이 건간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이엠) 측은 1일 위클리 공식 SNS를 통해 “신지윤은 활동 중 간헐적으로 느낀 심리적 불안 증세로 인해, 전문 의료 기관에서 치료를 받으며 심리 케어를 받아온 바 있다. 최근 앨범 준비 과정에서 다시금 큰 긴장과 불안을 호소하였고, 신지윤 본인과 가족, 전문의, 그리고 당사가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오롯이 건강 회복에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지윤은 잠시 활동을 중단하고, 위클리는 6인 체제로 새 앨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새로운 활동을 앞둔 시점에서 갑작스러운 활동 중단 공지를 확인하고 많이 우려하실 팬 여러분께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신지윤의 건강 상태와 관련한 억측이나 오해는 삼가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위클리 신지윤이 건간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다.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이하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위클리 신지윤의 건강 상태 및 향후 활동과 관련하여 팬 여러분께 안내 드립니다.

지윤양은 활동 중 간헐적으로 느낀 심리적 불안 증세로 인해, 전문 의료 기관에서 치료를 받으며 심리 케어를 받아온 바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앨범 준비 과정에서 다시금 큰 긴장과 불안을 호소하였고, 지윤양 본인과 가족, 전문의, 그리고 당사는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지윤양에게 오롯이 건강 회복에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지윤양은 잠시 활동을 중단하고, 위클리는 6인 체제로 새 앨범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본 결정에 대해 모쪼록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구하며, 향후 지윤양의 활동 재개와 관련해서는 다시 한번 안내 드리겠습니다.

새로운 활동을 앞둔 시점에서 갑작스러운 활동 중단 공지를 확인하고 많이 우려하실 팬 여러분께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지윤양의 건강 상태와 관련한 억측이나 오해는 삼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지윤양의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