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게즈 사구에 어필하는 김경문 감독 [MK포토]

7일 일본 요코하마 야구장에서 '2020 도쿄올림픽' 야구 동메달 결정전 도미니카공화국과 대한민국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2사 1,2루에서 도미니카 로드리게즈가 스윙 때 팔에 공을 맞고 있다. 이후 김경문 감독이 그라운드로 나와 심판에게 항의 했지만 몸에 맞는 볼로 인정됐다.





[요코하마(일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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