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덤프로팀 더홀릭, J88대회 시드권+챔피언스리스 출전권 경기

스포츠홀덤 팀프로 ‘더홀릭’이 성공적인 팀 운영과 경기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더홀릭’과 스포츠 홀덤 기업 ‘블랙레이디’가 9일 오후 천안점 더홀릭 홀덤 경기장에서 J88홀덤 대회 시드권과 챔피언스리그 참가권을 놓고 공동으로 경기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스타팅 8만 스틱, 리엔트리 10만 스틱으로 정하고 MAX 100엔트리 기준으로 엔트리 미달시 80%프라이즈로 진행한다. 엔트리 마감은 12레벨(LV) 규정을 적용해 30레벨까지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경기는 1위부터 9위 까지 시드권과 함께 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을 순위별로 시상한다. 참가권을 쥔 선수들은 오는 13일 J88메인대회장소에서 챔피언스리그 새틀라이트전에 출전이 가능하며 장소는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J88홀덤 대회는 규정을 준수하는 공식 대회(J88PT KOREA)를 꾸준히 개최하며 대한민국 홀덤 플레이어와 프로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쉽게 관전할 수 있는 대회로 손꼽힌다. 챔피언스그리 또한 국내 유명 홀덤 대회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더홀릭은 국내 유명 홀덤대회와 경기를 꾸준히 진행하며 많은 홀덤 프로팀과 기업, 펍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홀덤 대회를 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 5일, 6일 개최했던 홀덤 토너먼트 ‘홀덤은 스포츠다’ 대회에 더홀릭 팀프로 유정열, 유영일 프로가 참가해 활발한 경기 운영 능력을 펼친 바 있다.

오는 10일 유명 홀덤 유튜브 방송 ‘뜨면먹지’ 대회 시드권 경기에도 더홀릭 프로팀이 참여해 천안 더홀릭 경기장에서 라이벌 프로팀과 쟁탈전을 벌일 전망이다.

더홀릭 홀덤 대표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많은 홀덤 플레이어들이 즐길 수 있는 대회를 면밀히 연구해 만족그러운 경기를 만들고자 힘을 다하고 있다. 지금까지 너무 만족스럽고, 우리 팀프로 선수들을 더불어 제휴 프로팀과 프로 선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홀덤 산업에 후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글로벌 대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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