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뜬공 조심조심` [MK포토]

1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초 1사 만루에서 키움 중견수 이정후가 장성우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후반기를 시작하자마자 2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t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4연패의 kt는 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