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오로스키와 스킨스 ‘우리가 NL 강속구 선발 투톱’ [MK포토]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올스타 게임.

밀워키 브루어스의 제이콥 미즈오로스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폴 스킨스 두 선발이 훈련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 미국 독립운동의 발상지인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됐다.

제이콥 미즈오로스키, 폴 스킨스
제이콥 미즈오로스키, 폴 스킨스

이번 올스타 게임에서는 아메리칸리그 올스타가 내셔널리그 올스타에 4-0으로 이겼다.

1회 2타점 적시타를 기록한 코디 벨린저는 MVP에 선정됐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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