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솜 주니어 ‘내가 첫 안타다’ [MK포토]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롱스에 있는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

양키스의 재즈 치솜 주니어가 7회말 팀의 첫 안타를 때린 뒤 환호하고 있다.

이날 경기 토론토가 4-3으로 이겼다.

재즈 치솜 주니어
재즈 치솜 주니어

선발 딜런 시즈가 6 2/3이닝 동안 2피안타 5볼넷 8탈삼진 1실점 호투했다. 토론토 타선은 15개의 안타를 기록했지만, 12개의 잔루 기록하며 4점밖에 내지 못했다.

양키스는 7회 이후 3점을 내며 추격했지만, 역전에는 실패했다. 선발 라이언 웨더스는 왼팔 전완부에 이상을 느껴 투구 도중 강판됐다.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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