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박동원 ‘짜릿한 역전승’ [MK포토]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LG가 선발 임찬규의 6이닝 1실점과 송찬의의 역전스리런홈런을 앞세워 3-1 승리를 거뒀다.

LG 손주영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박동원 포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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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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