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5년 연속 100안타 달성’ [MK포토]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LG는 김윤식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1루에서 두산 정수빈이 2루타를 날렸다. 정수빈은 이 안타로 5년 연속 100안타를 기록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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