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7.19 20:00:03
19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6회말 1사 1, 2루에서 대타로 들어선 SSG 김재환이 KIA 정해영을 상대로 동점 스리런홈런을 치고 이숭용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