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용 ‘아쉬운 1회 4실점’ [MK포토]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LG는 김윤식을 선발로 내세웠다.

두산 최승용이 1회를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