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단체 TFC, 완미족발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

• 17명의 UFC 파이터 배출한 TFC, ‘상다리 부러지는 한상’ 완미족발과 맞손
• 야구(kt위즈·한화이글스)를 넘어 격투기로 스포츠 후원 확대하는 완미족발
• TFC 하동진 대표 “완미족발의 지원 힘입어 육성과 세계 무대 진출에 최선”

종합격투기(MMA) 단체 TFC가 지난 9월 17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파로홀딩스 건물 3층에서 외식 브랜드 완미족발(대표 안규호)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완미족발은 기존 새우젓과 쌈장 중심의 전형적인 족발 상차림에서 벗어나, 다채롭고 풍성한 곁들임을 바탕으로 ‘상다리 부러지는 한상’을 선사하는 외식 브랜드다.

종합격투기 단체 TFC가 지난 9월 17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파로홀딩스 건물 3층에서 외식 브랜드 완미족발(대표 안규호)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종합격투기 단체 TFC가 지난 9월 17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파로홀딩스 건물 3층에서 외식 브랜드 완미족발(대표 안규호)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24년부터 취약계층 아동과 노인, 장애인을 위한 봉사와 기부활동을 펼쳐왔으며, 2025년 6월에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사회 공헌 협약을 맺고 ‘나눔 1% 운동’을 전개하는 등 지속 가능한 CSR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2025년부터 KBO 프로야구 kt위즈, 한화이글스 등 프로 구단 후원을 시작으로 스포츠 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상생에 지속해서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완미족발은 프로야구에 이어 종합격투기 분야로 스포츠 후원 영역을 넓히게 되었다. 완미족발 측은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케이지 위에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TFC 파이터들의 열정과 스포츠맨십을 높이 평가하여 파트너십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TFC 하동진 대표는 “지금까지 TFC를 거친 17명이 UFC에 진출했을 만큼 TFC는 종합격투기 유망주들의 메이저 무대 입성을 돕는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라며 “사회 공헌과 스포츠 발전에 앞장서 온 완미족발과 인연을 맺고 힘을 모으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하 대표는 “든든한 파트너를 얻은 만큼 선수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UFC 파이터를 지속해서 배출하여 한국 종합격투기 위상을 한층 높이고, 완미족발과 함께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계기로 종합격투기 현장을 활용한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국내 스포츠 문화 발전과 유망주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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