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이 31일(한국시간) 메타 APEX에서 진행된 ‘UFC 파이트 나이트: 모이카노 vs 놀란’ 공식 계체에 참가, 145.5파운드로 통과했다.
지난 3월 UFC326에서 다친 유주상을 대신해 가스톤 볼라뇨스의 상대로 나설 예정이었지만 계체를 포기하면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그는 이번 대회 줄리안 에로사를 상대할 예정이다.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이 31일(한국시간) 메타 APEX에서 진행된 ‘UFC 파이트 나이트: 모이카노 vs 놀란’ 공식 계체에 참가, 145.5파운드로 통과했다. 사진(미국 라스베가스)=김재호 특파원 [미국 라스베가스=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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