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김희재, 올림픽 메달 직관에 감동 ”영광“

‘뽕숭아학당’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올림픽 메달을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을 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는 ‘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펜싱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과 유도 조구함, 근대5종 전웅태, 사격 김민정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MC 붐은 ”이들은 보면 뜨거운 감정이 가슴 속 깊이 느껴질 것“이라며 선수들을 소개했다.

‘뽕숭아학당’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올림픽 메달을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을 했다. 사진=방송 캡처
‘뽕숭아학당’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올림픽 메달을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을 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후 선수들은 TOP6에게 직접 올림픽 메달을 보여주는 시간을 가졌다. 올림픽 메달을 처음 보고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기회에 TOP6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영탁은 ”영광이다. 대한민국의 무게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임영웅은 올림픽 경기 관람 당시를 회상하며 ”너무 감동이었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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