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타임아웃’, 유니폼 벗은 선수들 모습 신선했다”

‘타임아웃’ 김민정이 프로그램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8일 오전 STATV(스타티비) 새 예능프로그램 ‘프로의 사생활, 타임아웃’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김명정 캐스터, 방송인 김구라와 김민정, 가수 WOODZ(우즈), 시크릿넘버 멤버 디타가 자리에 참석했다.

김민정 사진=STATV(스타티비)
김민정 사진=STATV(스타티비)
김구라는 “섭외가 쉽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구단이 힘을 내줬고, 은퇴한 스타들이 도움을 줬다. 실제로 정말 재미있다.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민정은 인상적인 부분에 대해 “첫 인상부터 유니폼을 벗은 것부터 신선했다. 한 가정의 아빠의 모습과 낯선 타국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는게 재미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오래 가겠구나 싶었다”

한편 ‘타임아웃’은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국내 리그에서 활약 중인 외국인 스포츠 스타들의 순도 100% 한국 살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일 오후 7시 첫방송.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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