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캣우먼으로 변신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twoman teamed up with Lara Croft to save the town from bad guys, once again.”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No sign of Batman whatsoever.”이라고 덧붙였다.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캣우먼으로 변신했다. 사진=안젤리나 다닐로바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캣우먼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 수트를 입은 그는 긴 기럭지를 뽐내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풍겼다.
한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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