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11월 MBC 통해 한국팬 만난다 “‘음중’ 출연설은 사실 NO”(공식)

해외 아티스트 아델이 ‘음중’ 출연설에 대해 MBC가 공식입장을 전했다.

MBC는 14일 공식입장을 통해 “아델은 11월 중 MBC를 통해 한국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현재 세부 일정 및 상황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부 언론에서 보도 중인 특정 프로그램 출연은 사실이 아니며, 추가 내용이 확정되는 대로 다시 말씀 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해외 아티스트 아델이 ‘음중’ 출연설에 대해 MBC가 공식입장을 전했다. 사진=MBC 공식 트위터
해외 아티스트 아델이 ‘음중’ 출연설에 대해 MBC가 공식입장을 전했다. 사진=MBC 공식 트위터
앞서 스포츠경향은 아델이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음중’에서 아델의 선곡은 오는 19일 발매하는 정규 4집 ‘30’의 수록곡 ‘이지 온 미(Easy On Me)’이며, 내한이 아닌 현지에서 촬영 후 녹화분이 방송되는 형식이다.

한편 아델은 지난 2008년 데뷔해, ‘롤링 인 더 딥’ ‘헬로’ 등의 많은 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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