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누, 신곡 ‘틈만나면’ 발매…마음 울리는 겨울 발라드 [MK★오늘의신곡]

가수 리누의 이별 감정을 그린 신곡이 베일을 벗는다.

2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누의 신곡 ‘틈만나면’이 발매된다.

새 싱글 ‘틈만나면’은 깊었던 사랑만큼 쉽게 떨쳐 버리지 못하는 마음을 담아낸 곡으로, 헤어진 연인을 머릿속에서 떠나보내지 못하는 이별 후의 복잡하고도 애절한 감정을 리누만의 감성으로 노래한다.

리누 사진=제이지스타
리누 사진=제이지스타
특히 이번 ‘틈만나면’에서도 리누의 전매특허인 거침없는 고음과 세심한 감정선을 통해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으며, 리누는 한층 더 애절해진 보이스로 명품 발라드의 계보를 이을 전망이다. 앞서 리누는 약 2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을 확정 지은 후 ‘틈만나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 찬바람에 어울리는 겨울 발라드를 예고한 바 있다. 시원한 고음은 물론, 담담한 척 참아내는 표정으로 서글픈 감정을 그대로 드러냈고, “틈만나면 네가 생각이나”라는 가사를 통해 이별 보컬 장인의 면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틈만나면’ 생각날 이별송으로 올 하반기 가요계를 물들일 리누는 23일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27일 첫 공식 팬미팅 ‘2021, Autumn Fanmeeting with 리누’를 개최한다. 첫 번째 팬미팅인 만큼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 잊지 못할 무대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신곡 공개와 함께 팬미팅을 개최할 리누는 공식 일정뿐만 아니라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소통을 이어간다.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리누의 ‘틈만나면’은 2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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