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개성+매력 극대화”…초아-효원CNC 협업 시스템 구축

가수 초아와 미디어커머스 기업 효원CNC(대표 김효진)가 콜라보레이션 시스템 강화에 나선다.

지난 2012년 걸그룹 AOA로 데뷔한 초아는 인형 같은 외모와 상큼한 매력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K팝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불러일으켰다.

2020년 복귀한 그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비롯해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가수 초아와  효원CNC가 콜라보레이션 시스템 강화에 나선다.
가수 초아와 효원CNC가 콜라보레이션 시스템 강화에 나선다.
특히 글로벌 한류스타답게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40만 명 이상에 달하는 초아는 브이로그를 비롯해 커버송(Cover Song) 등의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초아 CHOA’ 또한 42만 7천 명의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효원CNC 김효진 대표는 “본격적인 활동 재개 이후, 다양한 방송 및 음악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초아는 SNS를 통해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하고 있다”며고 밝혔다.

이어 “초아 특유의 개성 있고 친근한 매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SNS 동영상 숏폼 플랫폼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은 물론 보다 다양한 영역에서 협업 라인을 확장시켜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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