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층’ 제작보고회 불참 “코로나 음성이지만 안전 위해”

정준하가 ‘층’ 제작보고회에 불참했다.

16일 오전 오디오 무비 ‘층’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임지환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제훈, 문채원, 강신일이 출연했다.

이날 진행자 박경림은 “정준하 씨가 당초 참석하려 했으나 오늘은 불참하게 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정준하 사진=DB
정준하 사진=DB
이어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지만 모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불참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정준하는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유재석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PCR 검사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층’은 알 수 없는 층간소음이 계속되는 무광 빌라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 용의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프로파일러 강호(이제훈 분)와 사건 담당 경위 지호(문채원 분)가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가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오는 27일 네이버 바이브를 통해 공개.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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