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격리해제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나를 응원해주는 고마운 사람들♡ 금요일에 만나요 나 혼자 산다 #전현무 #격리해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쓰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현무 사진=전현무 SNS 특히 전현무 뒤에는 ‘기쁘다 무무 오셨네. 만수무강. 무병장수’라는 글이 적혀있다.
한편 16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전현무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아, 지난 11일(금) 격리 해제됐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이어 “미연의 상황에 대비하여 격리 해체 후 이틀간 자체적으로 휴식을 취하였으며, 이후 14일(월)부터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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