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IZ(은하, 신비, 엄지)는 25일 오후 방송된 KBS2‘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Beam Of Prism(빔 오프 프리즘)’ 타이틀곡 ‘BOP BOP!(밥 밥!)’ 무대를 선보였다.
먼저 VIVIZ는 인터뷰에서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나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데뷔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어 VIVIZ는 “경력직 신입이지만 저희는 달라진 게 없다”며 “‘BOP BOP!‘ 무대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포인트인 만큼 놓치지 말고 봐달라”고 말했다.
‘뮤직뱅크’ VIVIZ가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 장식했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이날 VIVIZ는 러블리하면서도 청량한 비주얼과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블랙, 핑크, 퍼플 등 컬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선명한 컬러감을 선사했다. 비비드한 컬러가 인상적인 무대에 오른 VIVIZ는 트렌디한 퍼포먼스와 함께 다양한 카메라 무빙을 통해 입체적인 효과를 선사하며 데뷔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VIVIZ는 경쾌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기분 좋은 흥을 유발했다. 특히 VIVIZ는 손을 튕기고 상대방을 콕 찍어 가리키며 딱밤을 때리는 듯한 포인트 안무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그룹 여자친구 출신 은하, 신비, 엄지가 새롭게 결성한 VIVIZ는 지난 9일 첫 번째 미니앨범 ‘Beam Of Prism (빔 오브 프리즘)’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데뷔곡 ‘BOP BOP!’은 라틴풍의 리듬과 디스코가 결합된 신나는 분위기의 타이틀곡이다. 음원 차트 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750만 뷰를 돌파하는 등 글로벌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VIVIZ는 각종 음악 방송 및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BOP BOP!’ 활동을 이어간다.